"대선에 지역 의료정책 실종" 대전시의사회 6대 과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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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에 지역 의료정책 실종" 대전시의사회 6대 과제 제시

대전시의사회 대선기획본부가 22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제21대 대통령선거에 지역 보건의료정책이 반영되도록 제안서를 각 정당에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임정혁 대전시의사회장과 남기남 대전시의사회 대선기획본부장은 22일 '대전시의사회 보건의료정책 제안' 기자간담회를 갖고 "잘못된 의료정책으로 지난 15개월간 총체적 난국을 보내고 바로 세울 때 대통령 후보와 각 정당에 지역 보건의료 정책이 보이지 않는다"고 질타했다.

대선기획본부장을 맡은 남기남 대전시의사회 수석부회장은 "의료정책의 총체적 난국에서 대통령 탄핵으로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때 지역 의료를 살릴 수 있는 정책 입안이 필요하다"라며 "23일부터 지역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각 정당에 대한의사회가 정한 핵심정책과제와 함께 대전지역 보건의료 제안서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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