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는 오는 22일부터 관내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지원기업을 대상으로 ‘2025년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사업이행 실태 점검’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보조금을 지원받아 투자 중이거나 투자 완료 후 사업 이행 기간에 있는 관내 17개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기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투자진척도 및 사업계획 이행 여부를 확인한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이번 점검은 예방 중심의 점검으로 기업들이 사업 이행 과정에서 놓칠 수 있는 부분을 사전에 안내하고 보완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면서 “투자와 고용을 성실히 이행한 기업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와 제도적 지원을 강화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김제'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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