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년간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사고 이후 보상’ 중심에서 ‘사전 예방’ 중심으로 학교안전 정책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것이었다.
정 이사장은 학교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VR과 메타버스 기반 콘텐츠를 도입하고, 도서·벽지학교, 특수학교, 재외한국학교 등 ‘안전사각지대’에 놓인 학교들을 중심으로 맞춤형 안전교육 콘텐츠와 교육자료를 꾸준히 개발하고 보급했다.
임기 동안 학교 안전과 사고 예방을 위해 힘써 온 정훈 이사장을 지난 14일 학교안전공제중앙회에서 만나 취임 후 소회, 성과와 향후 계획 등을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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