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츠버그 파이리츠 배지환이 2경기 연속 도루로 자신의 장점을 뽐냈다.
경기는 피츠버그의 4-3 승리로 종료됐다.
트리플A에서 꾸준히 경기를 소화하던 배지환은 10일 빅리그의 부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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