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릉이' 이용 2억건 시대…자전거 도로는 여전히 '뚝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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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릉이' 이용 2억건 시대…자전거 도로는 여전히 '뚝뚝'

2024년 기준 서울시 공유자전거 ‘따릉이’는 4만5000대가 운영 중이며 누적 이용 건수는 2억 건을 넘어섰다.

자전거도로는 '자전거 전용 도로', '보행자·자전거 겸용 도로', '자전거 우선 도로' 등으로 구분되지만, 이들 사이의 연결은 매끄럽지 않고 통일성도 부족하다.

서울시 자전거도로 총연장은 1363.5㎞지만, 이중 보행자 겸용도로가 902㎞, 자전거우선도로가 191.8㎞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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