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서부광역본부가 지난 18일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구로에서 국내 주요 제조업 경영 리더 60명을 대상으로 하는 ’AICT 전략 세미나‘를 열고 제조 산업 분야 디지털 혁신 방안을 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세미나에 참석한 제조기업 관계자는 “AI를 활용한 생산성 제고, 에너지 효율화, 공정 자동화 등 최신 제조 산업 트렌드 전반에 걸친 인사이트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김영인 KT 서부광역본부장(전무)는 “KT AICT 전략 세미나를 통해 소개된 다양한 스마트 제조 전략들이 국내 제조산업의 경쟁력 제고에 보탬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KT는 AICT 역량을 활용한 디지털 혁신 기술을 통해 국내 제조 산업 분야의 믿음직한 ’AI 혁신 파트너‘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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