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 AG '金' 지유찬, 올댓스포츠와 매니지먼트 계약… 황선우·김우민과 '한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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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AG '金' 지유찬, 올댓스포츠와 매니지먼트 계약… 황선우·김우민과 '한솥밥'

한국 남자 수영 단거리 '간판' 지유찬이 황선우·김우민과 한솥밥을 먹는다.

지난 7월 후쿠오카 세계선수권에서 개인 최고기록을 22초17까지 앞당긴 지유찬은 항저우 아시안게임 예선에서 21초84로 대회 신기록이자 한국신기록을 작성했다.

결승전에서 지유찬은 이를 21초72로 단축하면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한국 선수가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50m에서 입상한 것은 2002년 부산 대회에서 김민석이 공동 금메달을 딴 이후 21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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