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를 주름잡았던 젝스키스 출신 강성훈이 청년들의 마약 퇴치를 위해 홍보대사로 나섰다.
30일 '한국 청년 마약 예방 퇴치 총연합(이하 '한마총')' 은, 지난 28일 서울 구로구민회관에서 발대식을 진행했으며 마약 중독 예방 및 재활센터 지원 촉구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한마총 발대식에는 100여개의 사회 경제 문화 의료 교정 선교단체 뿐 아니라 한국 대표적인 마약 치료병원의 천영훈 원장, 신용원 목사(마약중독재활센터-소망을 나누는 사람들), 이계성 원장(한국 중독 관리 통합센터 협회장), 손광호 목사(한국알콜중독 마약 퇴치국 이사장) 등 300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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