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은 "우리 둘이 영주에 왔다"라며 조혜련에게 영상 통화를 걸었고, 김다예가 옆에서 살며시 인삼을 보여주자 조혜련은 "이거 나무뿌리 아니냐"라며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박수홍은 조혜련에게 "나 어려울 때마다 도와주고, 결혼식도 도와주고"라고 말하면서, 아내 김다예가 찬 시계도 조혜련이 선물해 줬다는 사실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수홍은 "아내에게 시계를 선물해 줬다.제가 아내에게 시계를 선물 못 해줬다고.(시계가) 진품이더라"라며 조혜련에 진심 담긴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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