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막살인' 정유정, 범행 당시 통화 녹취 '충격'...덤덤하게 "내가 자르진 않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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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막살인' 정유정, 범행 당시 통화 녹취 '충격'...덤덤하게 "내가 자르진 않았지"

'20대 또래 여성 살인자' 정유정의 실제 음성이 공개 돼 충격을 안겼다.

이날 공개된 티저에는 '과외앱 토막살인 사건' 정유정이 체포 당시 아버지와 통화한 실제 음성이 고스란히 담겨있었다.

정유정은 과외앱에서 A씨 등 54명에게 대화를 시도해 범행 대상을 물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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