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죽이진 않았고 내가 자르진 않았지"…'토막살인' 정유정의 실제 통화 육성 공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내가 죽이진 않았고 내가 자르진 않았지"…'토막살인' 정유정의 실제 통화 육성 공개

'20대 또래 여성 살인자' 정유정의 실제 음성이 공개 돼 충격을 안겼다.

이날 공개된 티저에는 '과외앱 토막살인 사건' 정유정이 체포 당시 아버지와 통화한 실제 음성이 고스란히 담겨있었다.

정유정은 과외앱에서 A씨 등 54명에게 대화를 시도해 범행 대상을 물색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DBC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