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상에는 정유정이 체포됐을 당시 아버지와의 전화 대화가 담겨 있으며, 그녀의 덤덤한 목소리가 공포를 자아낸다.
한편, 정유정은 지난 18일 열린 첫 공판에서 검찰의 제출한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다.
이에 정유정은 처음에는 "계획적인 범행이 아니다"라고 주장했으나, 첫 공판에서는 이를 인정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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