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사람은 산다"...루이비통·다미아니 명품 가격 줄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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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사람은 산다"...루이비통·다미아니 명품 가격 줄인상

해외 명품 브랜드가 줄줄이 가격을 인상하고 있다.

이번 인상으로 루이비통의 인기 제품 ‘카퓌신 MM’의 가격은 984만원에서 1055만원으로 7.2% 인상됐다.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다미아니는 내달부터 전 제품 가격을 5~10% 인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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