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은 지난해 2월과 10월 두 차례 가격을 올린 바 있다.
1일 루이비통에 따르면 배우 김희애가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들고 나와 일명 '김희애 백'으로 알려진 카퓌신 MM의 가격은 984만원에서 1055만원으로 7.2% 인상됐다.
카퓌신 BB의 가격은 863만원에서 890만원으로 3.1% 올랐고 카퓌신 미니는 812만원에서 8.1% 오른 878만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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