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은 여행 사진을 담은 출간물 시리즈 '패션아이'의 신간 '서울' 편을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서울편은 네덜란드 출신 사진작가 사라 반 라이가 포착한 서울을 보여준다.
루이비통은 서울편 출간을 기념해 2일부터 한 달간 서울 중구 퇴계로의 복합문화공간 '피크닉'에서 사진전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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