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에 따르면 지난 30일 방송된 JTBC '뭉뜬리턴즈'에는 이탈리아 로마로 생애 첫 배낭여행을 떠난 팀 세리 멤버 박세리, 김동현, 윤성빈, 김민경의 마지막 여정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루이비통 명품 중고 가방이 단돈 50유로(약 7만 원)라는 사실에 깜짝 놀랐다.
전날 부상당한 박세리의 짐꾼 노릇을 했던 김동현은 또 다른 가방을 골랐고, 큰 가방을 35유로에 구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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