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K) 콘텐츠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NCT 제노와 블랙핑크 리사, 방탄소년단의 뷔, 박보검, 에스파(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등이 해외 명품 브랜드들의 홍보모델(앰버서더)로 선정돼 글로벌 인기를 누리고 있다.
명품 브랜드가 글로벌 홍보대사로 선택한 K스타들 제노, 페라가모 첫 남성 앰버서더 5인조 여자아이돌 뉴진스 멤버들 샤넬 루이비통 구찌 버버리와 계약 K팝·K드라마 인기 속 영향력 확장 “케이(K)팝 스타들이 패션 세계를 지배하다.”(미국 GQ)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들이 케이팝 스타들을 자신들의 ‘간판’인 앰버서더(홍보대사)로 내세우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다.
●해외 행사가 ‘한국스타’ 성지로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페라가모는 30일 NCT 멤버 제노를 글로벌 남성 앰버서더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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