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더글로리'한 행보…서경덕 교수와 美대한제국공사관 안내서 1만부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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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더글로리'한 행보…서경덕 교수와 美대한제국공사관 안내서 1만부 기증

주미대한제국공사관에 한글 안내서 1만부를 기증했다.

송혜교와 서경덕 교수가 기부한 안내서는 영어로도 함께 제작했으며, 1층 오리엔테이션 방에 비치하여 다양한 방문객들의 편의를 돕고 있다.

이번 일을 기획한 서 교수는 "올해 '한미 수교 140주년'을 맞아 주미대한제국공사관의 역사를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더 널리 알리고 싶어 안내서를 기증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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