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앞서 7일(이하 한국 시각) 스페인과 치른 16강전에서 키커 2명의 슈팅을 막아내며 모로코의 승부차기 3-0 승리를 견인했다.
구 소련 출신 역대 최고 골키퍼 고(故) 레프 야신을 떠올리게 하는 몸놀림으로 이번 대회 야신상 후보로 꼽히고 있다.
앞서 6일 일본과 16강전 승부차기에서도 3차례나 선방한 리바코비치는 브라질전에 이어 14일 오전 4시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아르헨티나와 4강전에서도 선방쇼를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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