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룹’을 이끈 주역 4인방 김혜수(중전 화령 역), 김해숙(대비 역), 최원영(국왕 이호 역), 문상민(성남대군, 세자 역)이 애정 듬뿍 담긴 마지막 인사를 전해 관심이 쏠린다.
기존 사극의 정형화된 틀을 깨고 진취적인 중전 캐릭터 화령을 연기한 김혜수는 “‘슈룹’을 사랑해 주시고 화령을 응원해 주신 분들, 왕자들을 응원하고 공감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
(‘슈룹’을 통해) 엄마의 힘, 사랑의 힘에 대해 많이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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