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가 중전으로 열연을 펼치며 엄마의 사랑을 보여준 tvN 토일드라마 '슈룹'이 시청률 16%대로 막을 내렸다.
대군들을 지키려는 화령과 자신의 입맛에 맞는 손주를 세자 자리에 앉히려던 대비의 대립은 팽팽한 긴장감으로 극을 이끌었다.
또 '닷컴 버블'이 무너질 것이란 점을 이용해 진도준은 진양철의 고명딸인 진화영(김신록)에 대한 공격을 퍼부으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