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방송된 tvN ‘슈룹’ 마지막화에서는 유선호(계성대군 역)가 궁을 떠나 자신을 위한 삶을 그려냈다.
그리고 궁을 떠난 계성대군은 화령에게 여장을 한 채 풍등을 구경하고 배를 타는 그림을 보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유선호는 마지막까지 캐릭터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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