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룹' 최원영 "김해숙·김혜수 필두로 모든 배우 혼연일체" [일문일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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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룹' 최원영 "김해숙·김혜수 필두로 모든 배우 혼연일체" [일문일답]

최원영은 ‘슈룹’을 마무리한 소감에 대해 “작품의 제목처럼 모두가 서로의 큰 우산 아래서 동고동락했던 현장이었다.뜨거운 열정과 서로에 대한 고마움을 느낄 수 있었던 그 여정에 함께할 수 있어서 감사했다”라고 전했다.

‘슈룹’의 흥행요인을 꼽아본다면? 먼저 흥미롭고 재미있는 작품을 써주신 박바라 작가님과 그것을 한 땀 한 땀 정성스레 만들기 위해 작품에 모든 열정을 바치신 김형식 감독님, 그 안에 힘을 불어넣어 준 감사한 스텝분들, 그리고 김혜수 선배님, 김해숙 선생님을 필두로 모든 배우분들이 혼연일체 된 마음으로 임했고, 그 마음과 정성들을 아름답게 시청해주신 시청자분들 덕이 아닐까 싶다.

배우 최원영에게 ‘슈룹’은 어떤 작품, 어떤 캐릭터로 기억될까 배우의 시간, 나이테로 봤을 때, 왕이란 역할을 내가 이렇게 일찍 맡아도 될지, 잘 해낼 수 있을지 걱정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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