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룹' 최원영 "김혜수→김해숙과 연기, 매 순간이 배움…애틋·따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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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룹' 최원영 "김혜수→김해숙과 연기, 매 순간이 배움…애틋·따뜻해"

더불어 그는 "김혜수 선배님, 김해숙 선생님, 김의성, 장현성, 권해요 선배님을 비롯한 모든 동료 배우분들과 연기하는 매 순간이 배움이었고 함께 할 수 있어서 감격스러웠다.열두 명의 왕자 역을 맡은 후배 배우들도 각자 맡은 역할에서 최선을 다해주었고 서로를 배려해준 덕분에 현장 분위기가 정말 좋았던 것 같다.모든 배우들이 더할 나위 없이 좋았고, 언제든 기회가 된다면 또다시 함께하고 싶다"라고 '슈룹' 배우들에 대한 애정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소감을 전했다.

"먼저 흥미롭고 재미있는 작품을 써주신 박바라 작가님과 그것을 한 땀 한 땀 정성스레 만들기 위해 작품에 모든 열정을 바치신 김형식 감독님, 그 안에 힘을 불어넣어 준 감사한 스텝분들, 그리고 김혜수 선배님, 김해숙 선생님을 필두로 모든 배우분들이 혼연일체 된 마음으로 임했고, 그 마음과 정성들을 아름답게 시청해주신 시청자분들 덕이 아닐까 싶다.".

배우 최원영에게 '슈룹'은 어떤 작품, 어떤 캐릭터로 기억될 것 같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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