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룹' 문상현 "母 김혜수, 멋진 배우…1분 1초가 소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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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룹' 문상현 "母 김혜수, 멋진 배우…1분 1초가 소중했다"

배우 윤상현이 tvN 토일드라마 ‘슈룹’의 종영소감을 밝혔다.

‘슈룹’에 셋째 왕자이자 날파람둥이 무안대군 역할을 맡아 출연한 윤상현은 “좋은 선배님들과 함께 하게 되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낀 현장이었다.무안대군으로 살았던 시간들을 잊지 못할 것 같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엄마 역의 김혜수에게 “김혜수 선배님과의 현장은 1분 1초가 소중했던 시간이었다.많은 것들을 가르쳐 주셨고 신경 써주셨다.멋진 배우이자 멋진 사람이시다.제 연기 인생의 첫 시작을 선배님과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며 존경과 감사를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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