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습을 본 중국 팬들은 자국의 엄격한 코로나19 규제와 마스크 착용 등 폐쇄적인 정책에 자조섞인 반응을 보였다.
‘왕’이라는 아이디를 쓰는 한 웨이보 이용자는 “월드컵을 보면서 얻은 가장 큰 교훈은 아무도 마스크를 쓰지 않고 또 코로나19를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라며 “현재 시행하는 정책이 우리를 얼마나 오래 봉쇄 상태로 유지할지 모르겠다.우리는 다른 나라 사람들과 같은 종족이 아닌가? 우리는 지금 전 세계를 차단하고 있나?”라는 글을 남겼다.
다른 웨이보 이용자는 “카타르월드컵은 중국을 제외한 전 세계가 정상으로 돌아왔다는 것을 알려준다.우리의 폐쇄적인 정책을 유지하는 것이 지속 가능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적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