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월드컵 감독 최고 연봉은 90억원의 플리크…벤투 감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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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월드컵 감독 최고 연봉은 90억원의 플리크…벤투 감독은?

21일(한국시간) 시작되는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에 출전하는 32개국 감독 중 가장 많은 연봉을 받는 감독은 독일의 한지 플리크(57·독일)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위는 연봉 580만 유로(약 81억원)의 개러스 사우스게이트 잉글랜드 감독이고 3위는 380만 유로(약 53억원)를 받는 디디에 데샹 프랑스 감독, 4위는 360만 유로(약 50억원)의 치치 브라질 감독이다.

앞서 4년 전 러시아 대회 때도 독일 대표팀의 뢰프 감독이 32개 대표팀 감독 가운데 가장 많은 연봉을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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