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팀 응원단인 붉은악마는 지난 19일 대한축구협회를 통해 "카타르월드컵 거리응원을 광화문 광장에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며 "서울시에 광장 사용허가 신청을 했고 현재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대한축구협회는 올 여름부터 월드컵 거리응원을 준비했으나 지난달 29일 이태원 참사가 벌어지자 추모 분위기에 동참한다는 의미로 거리응원을 열지 않기로 결정했다.
최근 붉은 악마의 거리 응원 추진으로 광화문 광장 사용 승인을 받게 되면 오는 24일 우루과이와의 첫 경기부터 거리 응원이 펼쳐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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