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오는 20일(현지시간)부터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월드컵을 위한 국제방송중계망 구축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히트리스는 중계 중 장애가 발생해 다른 경로로 신호를 받고자 할 때, 경로가 변경되는 짧은 순간에도 방송이 끊기지 않고 송출될 수 있게 하는 기능이다.
이상일 KT 강북강원네트워크운용본부장 상무는 “KT는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대회 공식 주관 통신사업자로서 경험과 노하우를 쌓았다”라며 “카타르 월드컵에서도 태극전사들의 선전하는 모습을 담은 안정적인 고품질의 방송 중계 서비스를 제공해 국민들에게 뜨거운 감동을 선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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