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카타르월드컵에서 행복하길"...FIFA, 쾌유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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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카타르월드컵에서 행복하길"...FIFA, 쾌유 기원

국제축구연맹(FIFA)이 얼굴 부상을 딛고 2022 카타르 월드컵에 나서는 한국축구대표팀의 '캡틴' 손흥민(토트넘)의 쾌유를 기원하며 빠른 복귀를 희망했다.

FIFA는 15일(한국시간)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서 최근 부상 중에도 카타르 월드컵 엔트리에 포함된 손흥민과 사디오 마네(세네갈), 알렉산다르 미트로비치(세르비아), 알폰소 데이비스(캐나다)의 대표팀 활약 사진을 게재하며 빠른 부상 회복과 월드컵 선전을 기원했다.

월드컵 출전을 위해 수술 일정까지 앞당긴 손흥민은 12일 발표된 한국의 최종 월드컵 엔트리에 포함돼 16일 카타르 현지에서 벤투호에 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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