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토트넘)이 부상 충격을 딛고 2022 카타르월드컵에 나선다.
파울루 벤투 감독은 12일 오후 1시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빌딩 23층 컨벤션홀에서 카타르월드컵 최종 명단 26명을 발표했다.
그의 부상이 심각해 월드컵 출전 여부가 불투명 했지만 벤투 감독은 "플랜B가 없다"며 손흥민을 발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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