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둥이맘' 정주리, 네 아들 단체 감기에 멘붕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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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둥이맘' 정주리, 네 아들 단체 감기에 멘붕 "무섭다"

개그우먼 정주리가 네 아들 육아 고충을 드러냈다.

정주리는 14일 "감기가 무섭다"란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봉투에는 도원, 도하, 도경 등 정주리 아들들의 이름이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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