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훗스퍼 동료들은 이제 적이 되어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에 나선다.
호이비에르, 요리스가 한 조에서 맞붙고 손흥민과 벤탄쿠르가 대결한다.
‘풋볼 런던’은 벤탄쿠르를 올 시즌 토트넘 최고 선수라 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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