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쿨루셉스키는 서로 얼굴만 봐도 웃음이 터지는 듯하다.
도합 7골이 나오는 난타전 끝에 토트넘이 승리를 거뒀다.
이후 열심히 뛰어준 동료들과 포옹을 나누면서 축하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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