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 서울 학생 부상자 모두 퇴원…상담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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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 서울 학생 부상자 모두 퇴원…상담지원 확대

이태원 참사로 부상한 서울 지역 학생들이 모두 무사히 퇴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교육청은 "부상 학생들 대부분 경상이었고, 다행히도 지금은 상태가 양호하다.상담을 받으면서 학교로 복귀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서울교육청은 사상자가 발생한 11개 학교 외에도 최근 14개 학교에서 지원 요청이 들어와 위센터 상담 인력을 추가 배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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