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호원의 외국어 실력을 '탄생' 배우들이 칭찬했다.
이호원은 11일 오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탄생'(감독 박흥식) 제작보고회에서 불어, 라틴어를 완벽하게 소화한 것에 대해 "외국어 대사가 많지 않았다.적은 양을 많이 반복하다 보니까 잘 들어주신 것 같다.외국인 정도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종교계뿐만 아니라 역사적 위인으로 알려진 김대건의 실화를 바탕으로 윤시윤, 안성기, 윤경호, 이문식, 이경영, 신정근, 이호원, 송지연, 최무성, 백지원, 하경, 성혁, 임현수, 남다름, 김광규, 박지훈, 정유미, 차청화, 강말금, 이준혁, 그리고 김강우, 로빈 데이아나까지 역대급 캐스팅의 대서사극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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