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맨파' 바타가 '새삥' 안무 표절 논란에 다시 입을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뱅크투브라더스 제이락 비지비, 엠비셔스 우태, 위댐보이즈 바타 인규, 저스트절크 영제이 제이호가 참석했다.
위댐보이즈 바타는 '새삥' 안무 표절 논란으로 홍역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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