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열린 채 멈춘 택시 본 간호사가 달려가 한 행동…시민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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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열린 채 멈춘 택시 본 간호사가 달려가 한 행동…시민 살렸다

한 간호사가 심정지로 의식을 잃은 환자를 발견하고 심폐소생술로 구한 사연이 뒤늦게 알려져 감동을 안기고 있다.

지난 10일 창원파티마병원에 따르면 4년차 간호사 이제경씨는 전날 밤샘 근무를 마치고 이른 아침 병원을 나서던 중 출입문 앞에 정차된 택시 한 대를 보고 이상한 느낌을 받았다.

곧바로 이 씨는 현장에서 맥박 등 환자 상태를 체크하고 신속하게 심폐소생술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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