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 지원한 수험생은 오늘부터 코로나19에 확진되면 일반시험장이 아닌 별도시험장에 배치된다.
11일 교육계에 따르면, 이날부터 확진 판정을 받은 수능 응시생은 관할 교육청에 해당 사실을 알리고 시험장·시험실을 별도로 배정받아야 한다.
이에 따라 '격리 통보'를 받은 수험생은 이를 즉시 관할 교육청에 알리면 별도 시험장을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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