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킬로이, PIP 2위로 시즌 558억원 벌었다…1위는 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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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킬로이, PIP 2위로 시즌 558억원 벌었다…1위는 우즈

타이거 우즈(47·미국)와 로리 매킬로이(33·북아일랜드)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어 임팩트 프로그램(PIP)에서 나란히 1·2위를 차지했다.

매킬로이는 페덱스컵 역대 최다인 3차례 우승과 시즌 3승, 세계 랭킹 1위 복귀, LIV 골프 견제 등 가장 많이 언론과 중계 방송 등에 노출된 선수 중 한 명으로, PIP 2위 보너스 1200만 달러(약 165억8000만원)를 획득했다.

그는 15개 대회에서 상금 865만4566 달러(약 119억6000만원)와 페덱스컵 우승 상금 1800만 달러(약 248억7000만원), PIP 상금 1200만 달러 등 지난 1년 동안 4035만4566 달러(약 557억7000만원)를 벌어들인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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