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으로 수술 마친 손흥민, 콘테 감독 "월드컵 뛸 수 있다 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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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으로 수술 마친 손흥민, 콘테 감독 "월드컵 뛸 수 있다 확신"

토트넘 홋스퍼 안토니오 콘테(53) 감독이 '대한민국 공격수' 손흥민(30)의 월드컵 출전을 확신했다.

영국 데일리 미러는 6일(한국시간) " 안면 골절 수술을 받은 손흥민은 2022 카타르 월드컵에 뛸 수 있을 거이라고 콘테 감독이 자신했다"라며 리버풀과의 홈 경기에서 1-2로 패한 뒤 기자회견에 나선 손흥민의 회복세에 대해 언급했다.

콘테 감속은 "현재 손흥민은 병원이 아닌 집에 있다.전날 수술 이후 그에게 메시지를 보냈고, 손흥민은 부상 상황에 대해 실망했지나 그가 회복해 월드컵에서 뛸 수 있기를 바란다.나 또한 이전에 선수였기 때문에 월드컵 출전의 중요성에 대해 잘 알고 있다.손흥민이 빠르게 돌아와 대한민국을 위해 월드컵에서 뛸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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