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심사 중 겱국 괴로웠던 가정사 공개 "사실 아버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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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심사 중 겱국 괴로웠던 가정사 공개 "사실 아버지가.."

가수이자 소속사 대표 박진영이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개인사를 밝혔다.

그리고 이 날 역시 조아콰이어는 시인과 촌장의 '좋은 나라'를 선곡해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무대가 끝난 뒤 심사위원 자리에 앉아있던 박진영은 "조아콰이어의 무대에 대한 평을 안 하고 다른 이야기를 하면 정말 잘했다는 이야기인데, 지금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조아콰이어의 퍼포먼스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다 제 얘기"라며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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