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 선두 질주를 받치는 ‘한국산 철기둥’ 김민재(26)가 2위 아탈란타전에서 선발 출격한다.
이날 경기를 승점 32로 선두를 달리는 나폴리가 2위 아탈란타(승점 27점)의 추격을 뿌리치는가 여부가 달린 승부다.
나폴리가 이기면 두 팀간 승점이 8점으로 벌어지지만 패하면 나폴리의 이번 시즌 세리에A 첫 패와 함께 승점 차가 2점으로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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