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케는 개인 SNS를 통해 “축구와 바르셀로나는 나에게 모든 것을 줬다.아이의 꿈이 실현되었고, 지금이 여행을 끝낼 적기라고 봤다.바르셀로나 다음 팀은 없을 것이다.이번 알메리아전이 캄프 누에서의 마지막 경기가 될 것이다”고 작별 인사를 고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바르셀로나를 지휘하던 시절, 피케와 183경기(15,048분)를 함께했다.
피케 커리어에서 가장 많은 경기를 보낸 감독으로 남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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