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러 도네츠크군 "마리우폴 우크라군 최후 거점 소탕전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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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러 도네츠크군 "마리우폴 우크라군 최후 거점 소탕전 개시"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에 대한 대규모 공세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돈바스 도네츠크주에 속한 요충지 마리우폴 완전 점령을 위한 소탕 작전에도 나섰다고 러시아 언론이 19일(현지시간) 전했다.

러시아 국방부는 재차 우크라이나군에 항복하라는 최후통첩을 보냈다.

타스 통신 등에 따르면 친러 도네츠크인민공화국(DPR)군 대변인 에두아르트 바수린은 이날 우크라이나군의 최후 거점인 마리우폴 '아조프스탈'(우크라이나명 아조우스탈) 제철소 소탕 작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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