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과 KB국민은행에 이어 하나은행도 오는 18일부터 예·적금 금리를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15일 은행권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전날(14일)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예·적금 등 총 32가지 상품의 금리를 최대 0.35%포인트 인상한다.
이를 통해 하나의 여행 적금의 경우 1년 만기 기준 최고 2.95%에서 3.20%로, 하나원큐 적금의 경우 1년 만기 기준 최고 2.85%에서 최고 3.10%로 최고금리가 각각 0.25%포인트 인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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