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와 예능 각 분야에서 K-콘텐츠의 글로벌 확산을 이끌어온 두 제작사 수장이 대통령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12일 팬엔터테인먼트와 SLL은 지난 10일 열린 '2025 대한민국 콘텐츠대상' 시상식에서 각 사의 박영석 대표와 윤현준 스튜디오 슬램 대표(SLL 레이블)가 해외진출유공 부문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훈은 K-콘텐츠의 글로벌 경쟁력이 특정 장르를 넘어 드라마와 예능 전반으로 확대되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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