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도연이 '전도연의 남자'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나이도 50이고, 여배우로서 여성성을 잃는다는건 큰 마이너스라고 생각했다.아직 멜로도 하고 싶고 60살이 돼도 로맨틱 코미디를 할 거라고 얘기하긴 했지만 가능할까 의심하기도 했다"라고 이야기했다.
배우를 보고 설렐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저는 배우에게 중요한 부분이 아닌가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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