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재는 컴퓨터·전자 및 광학기기(8.0%), 1차금속제품(2.9%), 화학제품(1.6%) 등 상승에 전월 대비 3.3% 뛰었다.
이문희 한은 물가통계팀장은 “수입물가는 달러, 유로화 등 계약통화 기준 0.6% 소폭 상승했으나 원화기준으로는 환율 상승 영향에 2.6% 상승했다”며 “12월은 1~10일 평균 환율이 전월 대비 0.8% 상승했고 여건 불확실성이 크기에 월말까지 환율 변동을 지켜봐야할 것”이라고 밝혔다.
농림수산품이 0.9% 올랐으며 공산품이 컴퓨터·전자 및 광학기기(7.2%), 석탄 및 석유제품(4.9%) 등을 중심으로 전월 대비 3.7% 상승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