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이 11일 내년 서울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기본특별시 서울'로의 전환, 그리고 '기회특별시 서울'로의 도약"이라고 했다.
박 의원은 "6개의 '서울 미니멈'을 지켜 서울 시민 누구도 바닥으로 떨어지지 않고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도시로 전환하겠다"며 "첫째, '떠나지 않아도 되는 서울'로 전환하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